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순서 정하기

누가 먼저 할까요? 이름만 넣으면 1번부터 끝번까지 무작위로 줄 세워 드려요.

    쓰는 법

    이름이나 항목을 한 줄에 하나씩 적고 순서 정하기를 누르면 1번부터 차례로 줄을 세워 보여 줘요. 다시 하고 싶으면 다시 섞기, 확정되면 결과 복사를 눌러 "1. 김하나" 같은 형식 그대로 단톡방이나 공지에 붙여 넣으세요.

    이럴 때 쓰세요

    순서가 아니라 한 명만 뽑으면 된다면 돌림판, 순서와 함께 각자 다른 역할까지 정해야 한다면 사다리타기가 맞아요.

    모든 순서가 같은 확률인가요?

    네. 다섯 명이면 가능한 순서는 5×4×3×2×1 = 120가지, 열 명이면 3,628,800가지인데, 이 모든 순서가 정확히 같은 확률로 나오도록 섞어요. 섞는 방법은 피셔–예이츠(Fisher–Yates) 셔플이라는 알고리즘이고, 매 단계에서 쓰는 난수는 브라우저의 암호학적 난수예요.

    흔히 쓰는 "각자에게 무작위 숫자를 붙여서 정렬하기"나 "정렬 함수에 무작위 비교 넣기" 같은 방법은 일부 순서가 더 자주 나오는 편향이 생길 수 있어요. 순서 하나로 발표 부담이 달라지는 자리라면 이런 작은 차이도 신경 쓸 가치가 있어요.

    자주 묻는 질문

    몇 명까지 순서를 정할 수 있나요?

    사실상 제한이 없어요. 수백 명이어도 바로 정해요.

    같은 이름이 두 번 있으면요?

    두 줄 모두 따로 순서를 받아요. 동명이인이라면 '김민수(A)', '김민수(B)'처럼 구분해서 쓰면 헷갈리지 않아요.

    결과를 저장할 수 있나요?

    '결과 복사'로 번호가 붙은 목록을 복사할 수 있어요. 입력한 명단은 이 기기 브라우저에만 저장돼요.